무엇을 보러 갈까요?
아빠는 의심암귀 선조. 형은 폐모살제 광해. 동인과 서인은 나를 반갈죽하려 드는데 15년 뒤엔 임진왜란. 장군님? 살고자 하면 죽을 것이고 죽고자 해도 죽을 것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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