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일, 일―. 바보 같지 않아?』 그림에 그린 듯한 전형적인 사축 인간 야마자키는 평소처럼 회사에서 밤을 새우던 어느 날 강도를 목격하고 납치를 당한다. ―이대로는 회사에 못 가니까 돌려보내줘…! 갇혀 있으면서도 회사를 고집하는 야마자키를 어린애처럼 놀리는 범인 유우. 갑자기 시작된 감금 생활 속에서 두 사람의 거리는 조금씩 좁혀져 가고…? 사축×납치범 이곳은 겨우 찾아낸 진짜 내가 있을 곳.
〈[솔트] 사랑의 도화〉은 요코자와 싯카 작가의 BL 웹툰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솔트에서 맡았다.
태그는 무심공, 문란수, 상처수, 츤데레수, 평범공이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