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배경/분야: 시대물 / 고수위 작품 키워드: 시대물 서양풍 판타지물 하극상 신분차이 능욕공 #개아가공 #주인님공 #미인수 #단정수 #무심수 #군림수 #왕족/귀족 #전문직물 #수시점 주인님 : 실버스타인 드 아르힌 테볼레니아. 본인도 외울 순 있을까 싶을 정도로 긴 이름의 소유자. 전형적인 주인님으로, 나름대로 불우한 과거도 있고 성격 파탄자가 된 이유도 알겠는데, 그렇게 살다가 큰 코 다친다는 옛말처럼 큰 XX가 다침. 수 : [집사 A] 이름 에이. 샬른 저택에서 일하는 충성스러운 집사로 하루 5시간 주어진 취침 시간을 제외하면 깨어있는 모든 시간 동안 저택의 대소사에 관여해야 하는 입장. 그야말로 노동자. 다만 그 일에는 집사로서의 업무 외에도 주인님의 발기한 XX를 빨아야 하는 둥 고된 강도의 업무가 포함되어 있다는 점을 주목할 만하다. 천부적인 집사의 기질을 타고났으나 그건 어디까지나 주어진 의무에 가깝고, 사실은……. 이럴 때 보세요: 나는 군림수가 좋다 → 구매하기 책 소개 : ※경고※ 본 도서에는 소설의 전개 및 연출적 의도에 따라 난잡한 단어가 일부 사용되었음. 구매 시 참고 바람. “저는 [집사 A]입니다. 편하게 [에이]라고 불러주시면 됩니다.” 어디선가 한 번은 들어봤을 법한 익숙한 과거사를 지닌 주인님의 밑에서 온종일 과도한 노동을 강요당하고 있는 집사, 에이. 조금도 흠잡을 구석이 없는 훌륭한 집사이며, 자신의 임무를 100% 완벽하게 수행하는 와중에도, 뒤로는 주인님 전용 [수캐]이자, [언제든지 넣을 수 있는 구멍]으로 그분의 성적 욕구를 처리하는 의무 역시 충실히 이행 중이다. 뼛속까지 [집사]인 에이는 늘 고분고분하게 굴며 주인님의 명령이라면 뭐든 실행으로 옮기는 대단한 충성심을 자랑하기도 하지만. 당연히 그도 인간인지라 주인님에게 불만이 없을 리 없으며, 그에게는 일 년 중 딱 하루.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표출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이름하여 [해방의 날] “어서 정신 차리세요. 시간이 얼마 없습니다. 주인님.” 에이는 여전히 [집사]이자 [수캐]이자 [구멍]이지만, 동시에 그 무엇도 아닌 존재가 될 수 있다. 오로지 24시간 동안에만 유효한 역할 반전. “이제부터 주인님은….” 지금부터. “소변을 보시는 것도, X물을 싸는 것도. 모두 저의 허락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는 뜻이지요.” 시작합니다.
작품 정보
〈[BL] 해방의 날〉은 지나보이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86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