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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세가완삼 :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삼각형의 줄임말 날카롭게 벼려진 눈, 떡 벌어진 어깨. 누구나 돌아볼 외모의 날카로운 미남. 그와 반대되는 다정한 성격까지! 어찌나 조심스럽게 애인을 대하는지. 덕분에 욕구불만에 시달리던 재민의 앞에 그가 나타났다. “내가 미쳤나? 세현이가 둘이 됐어?” “내가 진짜야.” “속지 마. 나야, 재민아. 어떻게 했는지 몰라도 저게 가짜고, 내가 진짜야.” “네가 진짜라는 증거 있어?!” “너야말로 증거 있어?” 얼굴, 체격, 하다못해 거대한 좆에 기억까지 똑같았다. “그냥 봐서 구별할 수 있겠어? 여기까지 닮았는데? 다른 방법이 필요하지 않나?” 저 말이 맞았다. 구별할 필요가 있다. 지금이 바로 재민이 바라던 이것저것을 해 볼 때가 아닐까? “이렇게 만져도 보고, 먹어도 봐야지. 그치?” *** <본문 발췌> 두 명의 세현 모두 재민이 준비된 걸 알았지만, 오른쪽 세현이 당장 해도 되는지 망설이는 사이, 왼쪽 세현이 발 빠르게 나섰다. 재민의 팔을 당겨 제 다리 위에 앉힌 그는 무작정 제 좆을 밀어 넣었다. 갑자기 안을 채우는 부피감에 재민의 몸이 떨렸다. “아으, 읏! 그냥 넣는 게 어딨어?!” “기다린 거 아니었어? 쑥 들어가는데?” 일단 안을 선점한 왼쪽 세현이 느긋하게 움직였다. 붉게 달아오른 재민의 귀를 입술로 물며 그가 앞을 보고 웃었다. 그리곤 느리게 손을 움직여 젖꼭지를 꼬집어 비틀더니 보란 듯이 재민의 허벅지를 활짝 벌렸다. “아! 잠깐만!” 비록 왼쪽 세현의 좆을 구멍에 넣고 있지만, 재민에겐 눈앞에 있는 세현도 중요했다. 진짜일 그의 앞에서 다른 자지를 넣은 채 발기하는 상황이 꼭 바람피우는 것 같았다. 남에게 범해지는 모습을 세현이 본다고 생각하자 흥분으로 숨이 거칠어졌다. <키워드> 현대물, 판타지물, 동거/배우자, 다공일수, 미남공, 절륜공, 적극수, 얼빠수, 질투, 달달물

작품 정보

〈[BL] 투스틱 원홀〉은 이유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콕테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18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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