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질투 암흑가 나이차이 친구>연인 피폐물 시리어스물 #성장물 #연하공 #미인공 #순진공 #소심공 #귀염공 #연상수 #강수 #무심수 #외유내강수 #중년수 #후회수 유민은 백윤태에게 이끌려, 도시의 어두운 골목 사창가로 들어온다. 그를 '상품'이라고 부르는 백윤태는, 그러나, 유민에게 아주 환한 웃음을 지어줄 수 있다. 골목 한 구석에서 유민에게 마련된 방은, 이전까지 영훈이라는 남자가 쓰던 방이다. '상품'들을 관리하는 역할을 하는 영훈은 유민으로 인해서, 카운터에서 생활을 하게 된다. 그 골목에 어울리지 않는 말끔하고 지적인 분위기에, 늘 어려운 책을 보고 있는 영훈이, 유민에게서 호기심에 가까운 연정을 불러일으킨다. 그러나 영훈은 백윤태에게 이상할 정도로 무기력한 복종과 애증, 질투의 감정을 보이고, 그런 그를 지켜보는 유민의 마음은 닿을 곳이 없다. 우리는 모두 다른 삶을 꿈꾼다. 지금 여기가 아닌 다른 공간에서 다른 모습으로 그대를 만날 수 있다면..... 빡빡하게 칠해진 유화로 그려진 캔버스 속 어두운 골목을 연상시키는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카운터의 남자〉는 고칼슘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49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