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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완결
성인

[체험판] 치한 전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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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처
미스터블루완결 17.06.23

작품 소개

“너.. 너무 아파요...” 남자는 아무런 반응도 없던 나의 말에 당황했는지 잠시 멈춰 가만히 있더니 이내 씨익 한 번 웃어 보이곤 나의 가슴을 부드럽게 주물러 대기 시작했다. 아까보다 훨씬 약해진 남자의 손길에 안도를 하기도 잠시, 남자의 다른 손 하나가 나의 치마를 들추고 팬티 안으로 들어왔다. 남자는 조금의 망설임도 없이 팬티를 살짝 손가락 하나로 제치고는 다른 손가락 하나로 내 속살에 쑤셔 넣었다. “흐으으읍...!” 남자의 손가락은 굉장히 긴 듯했고, 갑작스레 내 속살 안으로 찌르고 들어오자 나도 모르게 신음소리가 흘러 나왔고 난 억지로 이를 물고 참았다. 하지만 남자는 나의 신음소리를 들은 듯 했고 한 쪽 발로 내 다리를 살짝 벌리고는 팬티를 조금 더 옆으로 제친 상태에서 손가락 두 개를 내 속살 안으로 밀어 넣고 마음껏 유린하기 시작했다. 취기 탓인지.. 예전에 한 번 겪어봐서 그런 것인지, 예전만큼의 수치심은 들지 않았지만 그래도 누군가 이 칸에 들어와서 남자의 손길이 멈추기만을 바랬다. 하지만 그런 나의 바람과 달리 몇 정거장을 지날 동안 이 칸엔 아무도 타지 않았고, 남자는 나의 속살과 가슴, 엉덩이를 마음껏 유린할 수 있었다. 그리고 더욱 더 무서운 건 내 마음과 상관없이 본능적으로 남자의 손에 반응하며 내 몸이 조금씩 흥분하고 있다는 사실 이였다. 그리고 집까지 한 정거장 남았을 무렵, 남자의 손이 내 몸에서 확 빠져나갔다. 문이 열리며 드디어 이 칸에 다른 사람이 탔기 때문이다. -본문 중-

작품 정보

〈[체험판] 치한 전철〉은 돌쇠 작가의 성인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루비출판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4 늘어 누적 4,24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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