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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남자에게는 전혀 관심이 없던 성하는 신입사원 환영회 때 동기들과 간 나이트에서 우연히 민 수혁이란 남자를 만나는데······. 한없이 건방지고 냉정하게만 보였던 그 남자, 전혀 낯설지가 않은 느낌이다. "당신! 갑자기 왜 이러는 거지? 나를 동정하는 건가?" "내가요? 아니요. 당신이란 남자 유학까지 갔다 올 정도이면 나하고는 다른 세계사람 같은 대, 제 동정이 필요하겠어요?" 수혁의 귀에 들려오는 성하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그를 자극시키고 있었다. "당신이란 여자! 하는 말마다 나의 신경을 자극하고 있다는 거 모르나? 더 자극시키면 이 방에서 나가지 못하는 수가 있어." 성하는 고개를 들어 수혁의 눈과 높이를 맞추었다. 수혁은 그의 입술로 그녀의 말을 막았다. 그의 품에서 벗어나려 발버둥치던 그녀도 부드럽고 때로는 강하게 그녀의 감각을 자극시키는 그의 혀에 눌려 한결 부드러운 표정을 짓고 있었다. 그의 입에서도 신음이 흘러 나왔다. "아! 당신 같은 여자 처음이야. 지금까지 어떻게 참았지?" 수혁은 꿈꾸는 듯한 표정을 지으며 두 눈을 감고 있는 성하의 얼굴을 두 손으로 감쌌다. "갖고 싶어." 수혁은 하늘거리는 그녀의 치마 속으로 손을 밀어 넣었다. 성하가 그의 손을 잡자 그는 창가에서 일어나 그녀를 안고 침대로 걸어갔다. 그녀의 몸에서 거추장스러웠던 옷들이 사라지자 수혁은 그녀의 입술에 입을 맞추었다. 그녀가 입술을 열자 그의 혀가 힘 있게 그녀의 입속으로 밀고 들어왔다 그녀의 입속에서 떠나자 성하는 순간 허전함을 느꼈다. "아! 정말 아름다워. 당신! 나를 정말 미치게 하는 군.

작품 정보

〈치명적인 유혹〉은 이인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아이작가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1,047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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