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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오해/착각 질투 하극상 몸정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미인공 #귀염공 #허당공 #재벌공 #잔망수 #평범수 #까칠수 #절륜수 #얼빠수 야근 중이던 사무실 책상 위에 놓여있던 물건 덕분에 행복하고 즐거운 직장 생활을 하게된 준환. 그런데 그가 그 물건으로 즐길 때마다 묘하게 준환을 괴롭히는 부회장이 등장하고는 한다. 결국 그 물건을 가지고 즐기던 준환이 부회장과 정면으로 맞닥뜨리는 사건이 일어난다. 그러나 태연하게 그 물건을 책상 속에 넣고 발뺌을 하고 자리를 피한 준환. 잠시 후 수습을 위해서 사무실을 다시 찾은 준환의 눈에 부회장의 모습이 들어온다. 바로 준환의 자리에서 뭔가 의심스러운 행동을 하고 있는 것이다. 지금까지 궁금했던 물건의 주인이 나타났다. 그리고 그 물건을 제자리로 돌려놓기 위한 노력이 시작된다. 단독으로도 유용하지만, 제자리에 붙어 있어도 유용한, 참으로 좋은 물건. 이 작품은 "책상에 XX가 있었다", "책상에 XX가 있었는데"의 후속작으로, 줄거리상 연계성을 가지고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책상의 XX는 이제〉는 님도르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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