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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인외존재 오해/착각 원나잇 코믹/개그물 하드코어 절륜공 #무심공 #적극수 #허당수 #평범수 #집착수 어두운 사무실에서 홀로 야근을 하던 준환의 책상 위에 괴상한 물건이 하나 놓여 있다. 결코 혼자서 존재할 수는 없고, 보통의 남자의 앞쪽에 붙어서 존재하는 그 물건. 그런데 그 물건이 책상 위에 떡 하니 놓여 있는 것이다. 준환은 헛것을 보고 있는지 확인하려 그 물건을 천천히 쓰다듬는다. 그러자, 마치 살아 있는 생물인 듯 그것이 서서히 커지면서 붉은 기운을 띠기 시작한다. 그동안 연 이은 야근으로 인해서 욕구불만인 쌓인 준환은 그 물건으로 즐겨보기로 마음 먹는다. 책상 위에 놓인 엉뚱한 물건. 무엇에 쓰는 것인지는 너무 확실하지만, 너무 현실 같지 않는 형태에 놀라는 주인공. 그러나 그것이 주는 흥분과 쾌락은 지극히 현실적이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책상에 XX가 있었다〉는 님도르신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1,112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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