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애증 강제 능욕 코믹/개그물 능욕공 #강공 #냉혈공 #무심공 #능글공 #순진수 #허당수 #잔망수 #소심수 #굴림수 평범한 직장인 현세를 오늘도 회사에 가기 위해 만원 지하철에 탔다. 그런데 사방을 가득 메운 사람들 속에서 손 하나가 불쑥 튀어나와 현제의 허벅지를 살짝 스친다. 사람이 워낙 많아 그러려니 대수롭게 여기지 않은 현세의 생각을 비웃듯 그 손이 허벅지 뒤로 물러나더니 엉덩이를 주물거리고, 셔츠 안을 헤쳐 들어온다. 이제야 위기감을 느낀 현세는 주위를 황급히 둘러보며 범인을 찾으려 하지만 피곤에 쩌든 얼굴들 뿐 마땅히 의심할 만한 사람은 없다. 그러나 점점 대담한 행동을 시작하는 손. 그리고 그것에 자극을 받으며 식은땀을 흘리기 시작하는 현세. 지하철 안 치한이라는 익숙한 구도 속에 관음증과 교묘한 애무 플레이, 순진한 남자가 느끼는 새로운 쾌락이라는 하드코어 요소들이 말랑거리는 초콜릿 푸딩처럼 녹아난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지하철 XX〉는 인땡무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2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