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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로판 복수 서양풍 강공 광공 능욕공 냉혈공 #미인수 #아다수 #순진수 #거대한_창에_꿰뚫려 #로렌스의_입으로_닦아주세요 #내_소변기가_될_거예요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로렌스가 제 손에 먼저 실례했으니까, 저도 실례해도 되죠?” “으, 응? 하지만…… 그건 실수였는걸.” “저도 실수예요.” 신전에서 태어나고 자라 악이라곤 하나도 모르는 순진하디순진한 로렌스, 그는 자신의 칼에 맞으면서까지 자신을 구출해 준 앤드류를 맹목적으로 따른다. 그러던 어느 날, 앤드류가 건네준 주스를 마신 뒤 온몸이 뜨거워지고, 그저 소변을 보는 용도로 사용하던 페니스가 커지자 당황하고 만다. 게다가 앤드류의 손에 파정까지 맞자 그의 손을 더럽혔다고 우는 로렌스에게 앤드류는 로렌스가 깨끗하게 만들어 주면 된다며 바지를 벗어 내린다. 끝없이 앤드류에게 능욕당하며 초점을 잃어 가는 눈동자, 결국 로렌스의 구멍은 앤드류가 주는 대로 받아먹으며 더없이 음란하게 타락하는데……. [본문 내용 중에서] “이게 뭐예요? 설마, 바지에 실례한 거예요?” “아, 아니야. 아니야, 정말!” 로렌스는 금방이라도 울 것처럼 양손으로 앞섶을 가렸다. 그러자, 앤드류는 기다렸단 듯이 로렌스의 바지를 빠르게 벗겨냈다. “걱정 마요. 내가 도와줄게요, 로렌스.” “아아, 아니야! 아니, 하응……! 큽.” 말릴 틈도 없이 페니스가 퉁 튕기며 머리를 쳐들었다. 핑크빛 귀두는 이미 질척하게 젖어 있었고, 새하얀 페니스 기둥까지 축축해져 있었다. 빛에 반사된 페니스가 반들반들하게 빛났다. “바지에 실례할 수도 있죠, 로렌스. 괜찮아요.” 페니스를 천천히 그러쥐자마자, 로렌스의 페니스가 꿀렁거리더니 금세 파정을 맞이했다. 그러자, 로렌스는 온몸을 비비 꼬며 안 된다며 우는소리를 했다. 앤드류의 손을 더럽혔다며 로렌스는 엉엉 울었다. “그럼, 로렌스가 깨끗하게 만들어 주면 돼요.” “어, 어떻게?” “이렇게.” 앤드류의 바지가 바닥에 툭 떨어지자, 로렌스의 팔뚝만 한 대물이 반들반들하게 액체를 머금고 있었다. 멀리서 보면 검붉은 몽둥이처럼 거대했는데, 로렌스는 앤드류의 페니스를 이맛살을 접어 가며 바라봤다. “어, 엄청 크다.” “로렌스가 제 손에 먼저 실례했으니까, 저도 실례해도 되죠?” “으, 응? 하지만…… 그건 실수였는걸.” “저도 실수예요.”

작품 정보

〈[BL] 주는 대로 먹는 구멍〉은 오뮤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5 늘어 누적 1,37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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