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판타지물 서양풍 오해/착각 마왕/용사 동거 변신 애증 #코믹/개그물 #순정공 #대형견공 #북흑/계략공 #능글공 #허당수 #잔망수 #굴림수 대대로 기사로 활동해온 가문 출신의 주인공. 왕궁에서 그에게로 편지가 한 통 도착한다. 마왕이 날뛰어 백성들이 괴로워 하니 당장 마왕을 퇴치하라는 명령이다. 그렇게 마왕성으로 달려간 주인공은 텅빈 성 안에서 마왕은 찾지 못하고 대신 작은 슬라임 하나만을 발견한다. 애처로운 눈빛으로 쳐다보는 슬라임을 차마 내칠 수 없어서 집으로 데려온 주인공. 그리고 슬라임은 밤마다 주익공의 몸에 달라붙기 시작한다. 밤마다 주인님의 정기를 먹으며 사는 슬라임. 거기에 엉뚱하면서도 욕심 사나운 왕. 그 중간에 끼어서 밤이 괴로운 기사님. 마지막 반전까지 유쾌한 소동극 한 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제 슬라임이 밤마다〉는 닥크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5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