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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서양풍 인외존재 원나잇 사제 계약 강제 능욕 #애증 #하드코어 #사건물 #강공 #냉혈공 #능욕공 #집착공 #미인수 #단정수 #순진수 #굴림수 이 작품은 "인큐버스 W" 연작에 속하지만, 독립적인 줄거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물론 연작 내 다른 단편들과 같이 읽으시면, 또다른 재미를 가질 수 있습니다. 몽마라 불리기도 하며, 인간의 색욕과 정기를 빨아먹는 인큐버스. 인큐버스 W는 요즘 적당한 먹잇감을 찾지 못해 소소한 간식으로 만족하는 단조로운 생활을 하고 있다. 직접적으로 자신의 몸을 사용해서 정기를 뽑아내기에 적당한 수준을 갖춘 인간을 찾지 못해서이다. 그러던 중 모처럼 눈에 띄는 먹잇감을 발견하고 그에게 접근할 방법을 궁리한다. W의 눈에 든 것은 한적한 마을에서 정결한 생활을 하고 있는 초급 사제 제릴이다. W는 허름한 방랑자 노인의 행색을 하고 동정심에 호소해 제릴이 머무는 사제관으로 들어 간다. 색욕과 탐욕의 상징이자 인간을 교묘하게 이용하는 인큐버스 W와 신께 자신의 몸과 마음을 헌신한 사제의 만남. 강도 높은 묘사와 색정적 장면들이 즐거운 본격 타락극.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인큐버스 W - 사제에게 주는 사랑〉은 호레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4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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