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판타지물 오래된연인 오해/착각 인외존재 달달물 연하공 #절륜공 #대형견공 #다정공 #귀염공 #연상수 #상처수 #후회수 #다정수 학교 선후배 사이인 시현과 도겸은 오랜 세월을 사귀어 온 연인이다. 도겸이 신입생으로 들어온 순간, 그를 점찍은 시현은 그에게 접근해서 빠른 시간 내에 연인이 되었다. 그리고 오랜 세월을 연인으로 지낸 두 사람 사이에는 일종의 권태 같은 것들이 쌓여 간다. 그러던 어느 날, 술을 먹으러 나갔던 도겸이 며칠 동안 시현의 연락을 받지 않고, 그가 결혼을 한다는 이야기가 시현에게 흘러든다. 충격에 빠진 시현은 무작정 도겸의 집으로 찾아가고, 도겸과 실랑이를 벌인 후, 충격 속에서 자동차가 달리는 도로로 뛰어든다. 그리고 그를 구하려던 도겸이 대신해서 차에 치여 죽는다. 그리고 그들의 이야기는 여기에서부터 시작된다. 오랜 시간을 함께한 연인. 그 연인의 배신과 당혹 속에서 일어난 교통사고, 그리고 연인의 죽음. 그 상황 속에서 단 하나의 소원을 빌 수 있다면? 판타지적 설정의 현대 BL.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이렇게 아직도 너를〉은 레샤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72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