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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 Wedding Leash (웨딩 리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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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 소개

* 배경/분야 : #서양풍 작품 키워드 : 서양풍 피폐물 감금 왕족/귀족 신분차이 서브공있음 #미인공 #강공 #집착공 #광공 #냉혈공 #능욕공 #절륜공 #미인수 #적극수 #유혹수 #상처수 #도망수 #다정공 #헌신공 #순정공 #사랑꾼공 #존댓말공 #첫사랑 #재회 #첩보원수 ※주의※ 본 도서는 욕설 및 다소 강압적인 관계, 서브공과의 성행위, 잔인한 장면 등 호불호가 나뉘는 키워드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이용에 참고 바랍니다. 공 : 아드리안 루이스터(31). 북부를 다스리는 대공. 냉철한 성정에 일밖에 모르지만 백성들에게 인기가 높다. 수상한 사내, 노엘의 유혹에 속수무책으로 빠져들며 그의 비밀을 알아가게 된다. 공 : 펠릭스(27). 대공가의 1기사단의 부단장. 뛰어난 실력 하나로 아드리안의 눈에 들어 평민임에도 높은 자리에 올랐다. 어린 시절 잠깐 노엘과 같은 시설에서 훈련받았다. 아드리안을 유혹하러 온 노엘의 호위 기사가 된다. 수 : 노엘(24). 황제의 첩보원. 매사에 가볍게 행동한다. 신이 빚은 듯한 외모로 손쉽게 타깃들을 구워삶았다. 새롭게 정해진 타깃인 아드리안을 유혹하기 위해 북부로 떠난다. 줄거리 아이의 몸으로 척박한 뒷골목에서 하루하루 연명하던 노엘은 황제의 첩보원이 된다. 빼어난 미모와 재능으로 금세 유능한 첩보원이 된 노엘은 새로운 타깃에 깜짝 놀란다. 그는 국가적 영웅으로 유명하기도 하지만 고자로도 유명한 북부의 대공, 아드리안이었다. 상대를 유혹하는 것에는 그 누구보다 자신 있었던 노엘이지만, 아무리 그래도 고자는 손쓸 도리가 없어 보였다. 도살장에 끌려가듯 북부에 도착한 노엘은 이상하게도 잘생긴 기사에게 계속 눈길이 갔지만 임무를 다하기로 한다. 그리고 운 좋게도 타깃인 아드리안의 눈에 들게 되는데……. 사뿐사뿐 아드리안에게 걸어간 노엘이 그의 무릎에 비스듬히 앉았다. 아드리안의 어깨에 살포시 기대어 순식간에 촉촉한 눈망울을 하고서 올려다보는 노엘의 모습은 여우라 불려도 손색이 없었다. “혼자 자는 건 무서운데……. 정말 나 혼자 둘 거에요?” 노엘이 아드리안의 귓가에 애처로운 목소리를 흘리며 그의 가슴선부터 배꼽 아래까지 끈적하게 쓸어내렸다. 아드리안은 노엘의 몸이 얼마나 부드러운지, 그의 안이 얼마나 뜨겁게 자신의 것을 감싸오는지 그동안 그와 보냈던 숱한 밤을 통해 충분히 잘 알고 있었다. 노엘의 손길 한 번에 훈련받은 개처럼 즉각적인 반응이 아드리안의 하반신에서 일어났다. “각오는 충분히 하고서 그런 말을 하는 거겠지?” 아드리안의 말에 노엘은 유혹에 성공했다는 확신에 차 미소지었다. 그 얼굴을 보는 아드리안의 금빛 눈이 맹수처럼 빛났다.

작품 정보

〈[BL] Wedding Leash (웨딩 리쉬)〉는 단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쇼트랙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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