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판타지물 인외존재 원나잇 감금 SM 피폐물 #달달물 #인간공 #강공 #능욕공 #까칠공 #츤데레공 #오크수 #떡대수 #강수 #까칠수 #굴림수 SM 플레이를 즐기는 인간, 카블람은 기꺼운 마음으로 지하실로 향한다. 그곳에는 그가 잡아온 오크 노예이자, 이제부터 돔인 그에게 즐거움을 안겨줄 서브, 티로쓰가 갇혀 있기 때문이다. 티로쓰 앞에 선 카블람은 서늘한 눈길로 오크의 근육질의 거대한 몸을 훑어보고, 가죽장갑을 낀 후, 등나무 케인을 집어든다. 지하실에 갇힌 오크 노예를 괴롭히는 재미를 즐기는 인간. 근육질의 오크가 거대한 몸을 떨 때마다 주인은 흥분을 느낀다. 마지막까지 줄거리를 예측하지 말 것.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오크 노예의 주인님〉은 인땡무땅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6 늘어 누적 865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