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재회물 계약연애 후회공 다정공 짝사랑수 재벌수 #상처수 #팔렸공 #샀수 #짝사랑수 열 번의 밤을 팔았다. 3년 만에 나타난 후배 정우는 수한의 빚을 갚아주는 대신 딱 열 번만, 자신을 안아 달라 한다. 정우의 요구대로 계약을 이행하는 동안 수한은 애써 묻어뒀던 과거의 기억과 마주하게 되는데…. 선배를 사고 싶어요. 열 번. 그거면 족해요. “그 많은 돈에, 왜 겨우 열 번인데?” “그거면 돼요. 열 번이면.” 실오라기 하나 걸치지 않은 수한에게 다가서는 정우의 손이 작게 떨리고 있다. 손을 떨긴 왜 떨어? 누가 보면 수한이 정우를 샀다고 생각할 것이다. 갑의 위치에서 떨고 있는 꼴이 꼭 미친 새끼 같았다. [작품 공지] ※ 제공사 변경으로 인하여 재서비스되는 작품입니다.
작품 정보
〈[BL] 열 밤〉은 봄비봄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하인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917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