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연관 검색어 현대물 상처수 무심공 첫사랑 #잔잔물 사랑했던 기억만으로 오늘 하루를 살 수 있는 남자. 그 남자에게 찾아온 낯선 손님인 용식은 묘하게 남자의 첫사랑과 닮았다. 다른 사람은 받아들일 수 없을 줄 알았던 남자가 흔들린다. “용식 씨가 내 안에 싸면 달라지는 게 있나요?” “사랑했어도 아무렇지 않게 살 수 있는 게 사람이야.” 용식이 한숨을 섞어 말했지만 나를 보는 눈빛만은 너무 애틋했다. 돌아오겠다는 약속을 믿으면 긴 시간도 버틸 수 있다. 말도 없이 나를 떠났지만, 그 사람은 나와의 약속을 잊을 사람이 아니었다.
작품 정보
〈[BL] 여름 끝의 손님〉은 YUMI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파이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6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