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원제 : The Siren 기존 로맨스 소설의 틀을 완전히 부숴 버린 문제의 작품 압도적일 만큼 눈부시고 죄스러울 정도로 에로틱하다. 유서 깊은 뉴욕 출판사의 고지식한 문학 편집자인 자크에게 어느 날 반갑지 않은 소식이 전해진다. 퇴폐적인 작품으로 인기몰이 중인 신예 에로티카 작가, 노라 서덜린이 그를 담당 편집자로 지목한 것이다. 저급한 외설 작가라는 이유로 제안을 거절하려던 자크는 노라를 만나 원고만이라도 검토해 달라는 편집장의 간곡한 부탁에 별수없이 그녀를 찾아간다. 그리고 노라와 조우하면서부터 자크는 그녀가 초대하는 에로티카의 세계로 점점 빠져들게 되는데……. 런던의 안개라고 불리는 음울하고 까다로운 성격의 편집자, 자크. 비밀의 안개에 휩싸인 에로티카 소설계의 악명 높은 여왕, 노라. 두 사람의 만남은 전혀 다른 형태의 충격적인 결말을 예고한다. 2012년 RT Book of the Year ‘에로틱 로맨스’ 부문 후보 선정 2012년 RT Reviewers´ Choice Award (RT Award) ‘베스트 에로틱 로맨스’ 선정 - 누군가 상처입지 않는다면, 그것은 에로티카가 아니다. 악명 높은 에로티카 소설계의 여왕 노라와 런던의 안개를 닮은 편집자 자크. 두 사람의 은밀하고도 고통스러운 6주. ▶ 목차 #1 ~ #35 ▶ 작가 소개 티파니 라이스 ( Tiffany Reisz ) 조금은 뻔뻔스러운 티파니 라이스는 작가로의 인생을 위해 보수적인 서던 신학 대학을 중퇴했다. 덕분에 영생의 구원은 얻기 힘들어졌을지 몰라도, 기대 이상의 즐거움을 누릴 수 있었다. 다섯 개의 피어싱과 타투 하나, 체포된 적은 ‘고작’ 두 번 뿐이다. 구속되어 있지 않을 때는 에로틱한 로맨스를 쓰고 치밀하게 연구한다. 에로티카 작가들의 신조를 늘 가슴에 새긴다. 누군가 상처입지 않는다면, 그것은 에로티카가 아니다.
작품 정보
〈S(에스)〉는 티파니 라이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미디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51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