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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동양풍 시대물 계약 원나잇 신분차이 귀족 천민 #시리어스물 #피폐물 #애절물 #미인공 #절륜공 #능글공 #집착공 #츤데레공 #순정공 #짝사랑공 #상처공 #미인수 #무심수 #순진수 #단정수 #우월수 태는 기방에서 잡일을 해주면서 가끔씩은 남자든 여자든 손님을 받는 천한 놈이다. 그러나 태의 몸 아래 뉘이면 교성을 지르면서 만족하는 손님들뿐이기에 먹고사는 데 큰 걱정이 없다. 또한 미래를 생각치 않는 태의 심성으로 그는 바람에 휩쓸리듯 하루하루를 보낸다. 그러던 어느 날 태는 단정한 지체 높은 양반 손님을 모시게 된다. 그런데 이상한 것은 그 손님은 태와의 교합을 즐길 생각이 없이, 단지 시험을 하고 있다는 느낌을 받는다. 그리고 시간이 흐르고, 한밤중에 태가 은밀한 곳으로 호출을 받는다. 그리고 새로운 손님을 만난다. 강물에 떠도는 부평초와 같은 삶의 남자가 사랑에 눈떴을 때, 세상은 그의 사랑을 허락하지 않는다. '그래도 당신을 한번만이라도 볼 수 있다면'이라는 남자의 마음은 지극하다. 산뜻하고 고풍스러운 필체 사이로 눈물 자국이 스며있는 듯한 단편 소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안녕, 그대〉는 비디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 늘어 누적 534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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