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첫사랑 #금단의 관계 대형견공 순진공 헌신공 집착공 연하공 미인수 #다정수 #무심수 #유혹수 #연상수 #상처수 #3인칭 시점 공시점 문란수 자낮수 제형근친 약M공 #동정공 어렸을 때부터 믿고 의지했던 수하를 따라 신부가 된 시환. 같은 성당에서 일하게 된 그들은 늘 그랬듯 평범한 일상을 함께 보낸다. 그러던 어느 늦은 밤. 시환은 사제관을 몰래 나서는 수하의 뒤를 쫓아 나서고 시끄러운 음악 소리와 술, 춤추는 사람들 틈에서 남자와 키스하는 그를 발견한다. “너…… 여기는 어떻게.” “지금 그게 중요해?” 단정한 모습 뒤 숨겨져 있던 그의 모습에 혼란스럽기만 하고. “난 때리고 맞으면서 쾌락을 느껴.” “형, 제발…….” “내가 다른 사람 만나지 않으면 넌 나한테 뭘 해 줄 수 있는데?” 숨겨 왔던 비밀을 들킨 그는 시환의 마음을 흔들기 시작한다. 결국 시환은 그의 손을 마주 잡기로 결심하는데. “형 원할 때 원하는 대로 다 해 줄게. 나가지 마.”
작품 정보
〈[BL] 신의 어린 양〉은 tache타슈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시크노블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09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