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오컬트 인외존재 감금 외국인 SM 애증 #시리어스물 #피폐물 #하드코어 #촉수공 #강공 #무심공 #능욕공 #개아가공 #순진수 #평범수 #굴림수 #도망수 제이는 알 수 없는 무리의 사람들에게 갇힐 뻔한 마을 사람들을 도망치도록 했지만, 정작 자신은 그 이상한 무리에게 사로잡힌다. 이 무리는 두건을 쓰고 이상한 소리를 내면서 제이와 함께 잡힌 남자들을 교주 앞으로 데려간다. 마치 이상한 종교 집단의 의식을 치르려는 듯한 무리. 제이와 같이 잡힌 사람 중 하나가 겁에 질려 그들이 건네는 음료수를 들이마시고, 이상한 말과 행동을 시작한다. 그리고 그것을 지켜보는 제이에게도 이상한 느낌이 천천히 찾아온다. 정체 모를 신을 섬기는 사교의 무리에게 사로잡힌 사람들. 그들이 끌려간 곳에서 드러나는 '신'의 정체. 오컬트적 분위기에 촉수물의 소재를 융합한 하드코어 단편.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신의 발치에서〉는 촉촉한수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2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