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현대물 고수위 연예계 재회물 강공 절륜공 짝사랑수 #내_친구는_연예인 #매일밤_친구_포스터를_보며_자위하기 #핸들링만으로_간_거야? #말해봐_내_좆을_물고_싶다고 *본 도서에는 강압적인 관계 등 호불호가 갈릴 수 있는 묘사가 있습니다. 구매에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늘 밤도 하람은 벽에 걸린 포스터를 보며 자위 삼매경에 빠졌다. 포스터의 주인공은 현재 최고의 인기 정상에 서 있는 톱 배우 신재민. 재민은 어릴 적 하람의 친구였지만, 그를 짝사랑했던 하람은 혹시라도 그가 남자를 좋아하는 자신을 경멸할까 봐 두려워 재민의 곁을 떠난다. 그렇게 재민의 곁을 떠난 뒤에도 그를 잊지 못하고 있던 하람의 앞에 어느 날 갑자기 재민이 나타나고, 하람은 비로소 그의 진심을 알게 되는데……. “나는 늘 네가 그리웠어.” “……!” “늘 함께 있어서 몰랐는데, 네가 떠나고 난 뒤에 알았어. 나한테는 네가 없어선 안 되는 존재라는 걸 말이야.” [본문 내용 중에서] “말로는 날 잊었다고 하면서, 몸은 너무 솔직한 거 아니야?” “아, 하읏…… 그, 그게 아니라…… 읏!” “봐봐, 네 유두 이렇게 딱딱해졌잖아.” 장난치듯 입술만 할짝거리던 그가 곧 하람의 입술을 혀로 가르며 파고들었다. 그리고 냉큼 하람의 혀를 찾아내 열렬히 비볐다. 서로의 타액으로 뒤섞인 혀가 그에게 유린되고 세게 빨리자, 잇새로 야한 신음이 흘러나왔다. 갈수록 집요해지는 그의 혀 놀림에 하람은 이성을 유지하기 힘들어졌다. 그렇게 하람의 숨소리가 거칠어지자, 재민은 그의 입술을 깨물며 말했다. “이 정도로 벌써 가면 곤란하지.” “……!” “누구 마음대로 잊으래? 나만 병신 만들어 놓고, 너만 편해질 생각 하면 안 되지.” 말이 끝나자마자, 그의 손길이 빠르게 아래로 내려갔다. 그리고 하람의 벨트를 풀어내며, 열린 바지 앞섶 사이로 드러난 드로어즈 안에 손을 집어넣는다. 그의 손길이 성기에 닿자, 하람의 표정이 흐려졌다. “아앗……!” 그 반응을 살피며, 재민은 능숙하게 하람의 페니스를 주무르기 시작했다. “아, 하, 하지…… 아읏……!” 미처 참아내지 못한 하람의 신음이 흘러나왔다. 매일 밤, 자위를 하던 탓에 예민해진 몸이 그의 손길에 곧이곧대로 반응했다. 어떻게든 참아 보려 했지만, 그가 자신의 성기를 만져 주는 게 매우 기분 좋았다. 하람은 그의 어깨를 붙잡은 채 끝내 무너져 내렸다.
작품 정보
〈[BL] 비이상적 취향〉은 기릿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어썸S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7 늘어 누적 861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