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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현대물 오해/착각 원나잇 거울 관음증 서브공있음 시리어스물 #하드코어 #다정공 #순정공 #헌신공 #절륜수 #상처수 #퇴페미수 #순정수 #굴림수 주인공이 드나드는 바에서 가끔씩 보이는 남자, 민성. 그는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것'을 좋아하는지 묻고 다닌다. 그리고 그 말에 동의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자신의 파트너로 삼는다. 파트너가 어떤 행위를 요구하든 기꺼이 응하지만, 그 모든 행위를 매직미러가 달린 방에서 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주인공은 그런 민성에게 묘한 호감을 느끼고, 그가 잡아끄는 손에 팔을 내준다. '보여지는' 환경에서만 행위하는 남자. 심연 끝까지 그와 함께 가라앉아야만 드러나는 지독한 상처의 흔적들. 그 상처들만큼이나 지독한 치유 또는 애욕의 방법 하나.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보여지는 거 좋아해?〉는 촉촉한수란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51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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