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부자이공 작가공 로맨티스트공 가난하수 비서수 미인수 현대물 #할리킹 “탐정? 그건 내 부업이고. 본업은 탐정이 아니라 작간데.” 부자는 망해도 삼년은 간다는 속설을 비웃듯 빠르게 망한 그린우드 가의 외동아들인 데이비드는 할아버지의 유품을 되찾기 위해서 3년 동안 먹을 거 줄이고, 입을 거 줄여가며 돈을 모은다. 그렇게 모은 10만 달러를 들고 데이비드는 경매장을 찾아가지만, 15만 달러를 부른 남자가 할아버지의 유품을 낙찰해 간다. 이대로 제 기억과 할아버지의 추억이 담겨 있는 유품을 놓칠 수는 없었던 그는 낙찰 받은 남자, 아이작을 쫓아가 유품을 양도해줄 수 없느냐고 부탁한다. 그의 간절한 부탁에도 쉽사리 돌려줄 생각을 않던 아이작은 그에게 한 가지 제안을 하는데. “무슨 일이든 다 할 수 있다고 하지 않았나? 2년. 그동안 내 밑에서 일하면 그 책상, 당신한테 돌려주지.”
작품 정보
〈[BL] 베이커 씨 탐정수첩〉은 페르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비하인드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542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