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서양풍 궁정물 감옥물 오해/착각 질투 귀족 외국인 #애증 #사건물 #피폐물 #강공 #능욕공 #냉혈공 #능글공 #외유내강수 #상처수 #호구수 #미인수 #굴림수 왕국의 유능한 신하로서 왕에게 절대적인 충성심을 가진 테하스 후작. 그는 왕비를 자주 갈아치우는 왕에게 충언을 했다가 반역자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힌다. 그리고 잔혹한 왕은 그가 무엇이든 - 음식이나 물, 면회자 등 - 받기 위해서는 '씨를 받아야 한다' 는 조건을 내건다. 오늘 테하스를 방문한 것은 평소 그를 존경하고 따르던 렌츠 남작. 테하스를 면회하기 위해서 걸쳐야 하는 절차가 남작에게는 민망하기만 한 것이 문제이다. 감옥에 갇힌 미모의 귀족. 그를 제약하는 왕명, 바로 그것은 '씨를 받아야 한다' 라는 이상한 문구이다. 폭군 아래에서 뛰어난 귀족이 살아남는 법에 대한 발랄한 이야기. 이 작품은 '반역자 테하스' 연작의 첫 번째 작품으로, 설정과 주인공들을 공유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각각의 작품들이 독립적인 줄거리를 가지고 있으므로, 개벌적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시간과 비용은 줄이고, 재미는 높여서 스낵처럼 즐기는 BL - 한뼘 BL 컬렉션.
작품 정보
〈[BL] 반역자 테하스의 수감생활〉은 다니립드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젤리빈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688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