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집안 좋고, 재력 있고, 심지어 머리도 좋은데, 무예까지 잘한다?! 입신양명을 꿈꾸다 산사람이 되어 외적까지 무찌르는 무예소설 뭐든지 잘하는 천하무적 막둥이의 등장! <폐왕성>, <만행무승>의 작가 소년행 신작 소설 <산인 막둥이-山林外史> “진씨 집에 영재가 났다더니…… 너냐?” “그저 막둥입니다.” 산인이 되기로 결심한 막둥이, 세상 밖의 또 다른 세상의 주인이 되기로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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