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자연인으로 살던 남자, 무림에서 눈을 뜨다. 무너진 몸을 추스르기 위해 다시 산으로 들어갔다. 그곳에서 그는 몸을 고치고, 삶과 무공을 천천히 배워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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