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이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재편집된 콘텐츠입니다. 사신의 신부로 행복해질 줄 알았는데 영혼이 소멸했단 누이를 대신해 갑자기 청룡, 백호, 주작, 현무 중 하나와 결혼할 신세가 되어 버린 치랑! 그중 제일 먼저 마주친 백호 앞에서 누이의 소식에 울음을 터뜨린 그는 하루하루 백호의 멋진 털을 빗겨 주며 예상외의 평온한 나날을 보내는데……? “이불이 하나뿐인데 어쩌라고.” “그럼 같이 자면 되죠. 제가 작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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