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사업에 실패하여 죽음을 선택한 사학도 정무신. 그가 눈을 뜬 곳은 뒤주 속이었다. 죽음을 앞둔 사도세자가 되어 가까스로 탈출한 무신. 세자의 신분을 버리고 상인이 되어 새로운 삶을 살게 된 그가 조선에 변화의 바람을 일으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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