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 작품은 19세 관람가 작품을 15세이용등급에 맞게 클린버전으로 수정한 작품입니다. “난 선배의 말처럼 고액 아르바이트가 필요해요. 돈을 벌어야 하니까요. 아주 많이, 몹시 필요해요. 그렇지만 이렇게 말해도 소용없겠죠. 좀 더 확실히 이야기할게요.” 김솔우의 뒷조사 아르바이트를 하는 대학생, 이은서. “그럴 리 없겠지만, 내가 만약 선배를 좋아하게 되거나 선배의 도움을 받게 되면.” “…….” “꺼질게요.” “…….”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