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그날 밤이 있기까지 서강혁과 안명원은 완벽한 사장과 비서였다. 하지만 계획되지 않은 하룻밤은 판도라의 상자였으니. 아무것도 묻지 말라는 명원이었지만 드러나는 것들 앞에 강혁은 진실을 요구하는데…. 결국 가족을 잃어 사랑이 필요한 명원과 더 이상의 사랑은 원치 않은 강혁이 내린 결론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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