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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여남박, 스팽킹, 강압적 관계, 요도플 소재가 등장하오니 구매에 참고 바랍니다.] 새학기, 개강 총회에서 소문의 예쁜 쓰레기를 만난 이설. 호기심에 차영을 집으로 끌어들이지만, 그는 생각 이상의 쓰레기였다. 가볍게 욕구를 충족하려던 이설은 계획을 바꾸어 그를 혼내주기로 한다. * “누나……. 이런 거 좋아해요?” “왜, 무서워?” 차영을 묶어둔 이설이 생긋 웃었다. 새초롬하던 얼굴에 미소가 더해지는 모습을 보며 차영도 입꼬리를 올렸다. 아직 섹스가 질리지는 않았지만, 새로운 취향을 개척해 보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았다. “아뇨. 재밌겠는데. 이건 그럼 누나가 벗겨줄 거죠?” 차영이 허리를 살짝 들어 아직 속옷이 감싸고 있는 아래를 이설의 몸쪽으로 밀어붙였다. 아직도 제 처지를 파악하지 못하고 여유롭게 도발하는 모습에 이설이 아랫입술을 혀로 핥으며 입맛을 다셨다. “응. 그러려고.”

작품 정보

〈예쁜 쓰레기〉는 소례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트윈플스토리다.

최근 7일(10/22~10/28)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856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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