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나 좋다는 남자가 가지각색의 방법으로 죽는다. 그리고 그 사람이 죽을 때마다 나는 스무 번째 생일날로 되돌아온다. 상대방도 살리고 내 정신병도 멈출 수 있는 방법은 단 하나. “저 좋아하지 마세요.” “…예?” “저 좋아하지 마시라고요.” 내 인생에 사랑은 없다. 아니, 없어야 한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