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악당과 마약이 난무하고 범죄율은 사상 최악을 찍은 1990년대 미국. 나는 그곳으로 돌아왔다. 베벌리힐스에서 살고 있는 동양인 아이는 언제나 건드리기 좋은 타깃. 하지만 이젠 과거처럼 당해 주지 않는다. 내겐 40대 중반까지 살아온 경험이 있고, 프로듀서라는 능력이 있다. 그러니 이제 내 꿈을 위해 달려 보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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