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 회장과 믿었던 동생의 배신. 하지만, 아직 끝난 게 아니다. “기대해도 좋아. 내 복수는 지금부터니까.” 대한민국의 밤거리를 지배하던 조직의 보스 김건우. 주인으로 모시던 재벌 회장과 조직 내부 2인자의 배신으로 죽음에 이른다. 그때 운명을 관장하는 신비한 존재의 도움으로 15년의 시간을 거슬러, 또 다른 재벌가 서자 이대혁으로 되살아나게 되고. 미래에 대한 지식, 생존을 위한 투쟁 경험, 그리고 회귀하면서 얻게 된 '사이코 메트리’를 통해 복수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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