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정우진은 영화를 촬영하던 도중 소품이 아닌 실탄이 담긴 총을 발사하여 상대 배우를 죽이고 만다. 대본대로 연기했을 뿐인 우진은 억울함을 호소하지만 아무도 믿어주지 않고, 자신을 스폰서라 소개하는 서주연과 그의 경호원인 권승현을 마주하게 되는데··· "정말, 그때만 생각하면 서버릴 것 같아요··· 총알이 심장을 관통했을 때 말이에요." 설마 이 미친 인간이 모든 걸···?
〈[둘보다는 셋 단편선] ACT OUT〉은 Jettafield 작가의 BL 웹툰이다.리디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키다리스튜디오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주종관계, 능글공, 무심공, 피폐함, 한국BL이다.리디 평점은 4.8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3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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