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정해진 역사는 존재하지 않아. 역사는 정해진 것이 아니라 그 구성원이 만들어나가는 것이다. 그래놓고서 그들은 자신이 만든 역사의 결과를 정해진 운명이라 생각하지. 그리고 운명을 탓하며 자신의 죄를 회피하려고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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