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최고 구속 131km의 똥볼 투수, 김요한. 구단에서 방출당한 뒤, 소원을 빌었더니. [악마 처음 보냐?] 본인이 악마라고 주장하는 코치가 생겼다. 악마 코치와 함께 파이어볼러가 되어가는 김요한의 이야기.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