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 본 편은 능욕 시리즈2 입니다. 칼리와 뜨거운 밤을 보낸 에반. 꿈이 아니라 현실임을 알게 된다. 또한 칼리에 대한 집착이 시작됨을 알게 되고, 칼리에겐 약혼자가 있다는 사실에 기가 막힐 뿐이다. 그 와중에 에반의 옛 연인 로이스가 나타났다! <본문 중에서> “앞도 뒤도 잘 물고 있네. 계속 그렇게 물어 봐.” 제 좆을 물고 조였다 풀었다를 반복해대는 앙증맞은 엉덩이를 찰싹 때리니 자지러진다. 그와 함께 다른 남자 좆을 물고 빠는 요망한 입에선 츕츕 젖은 소리가 좀 더 빨라졌다. 피치를 올려 격렬하게 흔들었다. 이윽고 에반은 허리를 부르르 떨며 정액을 왈칵 쏟아냈다. 남자 또한 사정끼가 왔는지 칼리 입에서 좆을 뺀 뒤 팟, 칼리 얼굴에 말간 백탁액을 뿌렸다. “뭐야, 너희들끼리 싸버리면 어떡해? 나는 아직 사정 못했는데!” 약이 바짝 오른 고양이마냥 손, 발톱을 잔뜩 세운 인큐버스는 하찮기 짝이 없었다. 그러면서도 제 얼굴에 묻은 정액을 손가락으로 닦은 뒤 혀로 할짝이는 모습은 정말 고양이였다. 섹시하고 요염한 검은 고양이.
작품 정보
〈배덕의 밤〉은 카밀라 작가의 BL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로튼로즈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2 늘어 누적 860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