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성욕 때문에 애인에게 차이고 만 토야마 미나미(26세). 기분 전환을 위해 남사친 소마와 당일치기 여행을 떠나지만, 어찌 된 일인지 같은 방에서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나를 여자로 보지 않으니 아무 일도 없겠지… 그렇게 생각했지만, 소마가 잠결에 껴안자 몸은 점점 달아오르고… 결국 친구에게 안긴 채로 몰래 자위를 하기 시작한 미나미. 조금씩 새어 나오는 그녀의 신음에 잠에서 깬 소마는 질척해진 그녀의 안쪽을 파고들기 시작하는데?!
〈남사친의 절륜 섹스가 딱 좋아〉은 타키츠보 제제라 작가의 성인 웹툰이다.리디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넥스큐브에서 맡았다.
태그는 계약관계, 다정남, 만화 연재, 일본, 짝사랑이다.리디 평점은 4.4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1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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