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놓아줬던 내 장난감을 찾으러 왔어.” 10년 만에 만난 재욱은 변한 게 없었다. 그녀를 궁지에 몰아넣고 즐기는 지독히도 오만하고 이기적인 남자. 두 번 다시 만나고 싶지 않았건만, 절묘한 순간에 주희의 눈앞에 나타났다. * 본 작품은 15세 이용가로 개정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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