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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속박의 고리: 얽매임에서 피어나는 사랑 <감금> 원수 가문인 토첼리와 테르카. 세르벨라 토첼리는 데미안 테르카를 본 순간, 사랑의 열병에 걸려 시름에 잠긴다. 결국 그녀는 그에게 마법을 걸어, 자신만의 낙원에 감금하기로 했다. “벨라, 내 사랑. 나의 태양이고 달빛이며 세상인 당신에게 복종합니다.” 마법에 사로잡힌 데미안은 그녀에게 사랑을 표현하지만, 그녀는 언제부턴가 그에게서 위화감을 느끼기 시작하는데……. “데미안. 아직도 날 사랑해요?” “벨라. 아침이 되면 해가 뜨는 것처럼 나는 당신을 사랑해요. 봄이 되면 새순이 돋고 꽃이 피는 것처럼 당신을 사랑해요. 언제까지고, 나는 당신을 사랑할 거예요, 벨라.” 그녀는 불안감을 애써 무시하고, 이내 그가 주는 쾌락에 속절없이 빠지고 만다. 그리고 제 발로 낙원에 감금된 데미안은 세라벨라와의 첫 만남을 떠올렸다. 자신이 마법에 걸렸다고 착각한, 그날을.

작품 정보

〈속박의 고리 - 감금〉은 나섭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조아라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스텔라다.

연재 시작은 조아라 2023년 2월 27일, 미스터블루 2023년 6월 27일이다.2026년 10월 26일 기준 연재 회차는 미스터블루 11화, 조아라 11화(10월 17일)다.

완결일은 미스터블루 2023년 6월 27일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4 늘어 누적 865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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