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는 28살까지 단역을 전전하던 주목받지 못한 단역의 배우였다. 어느날 트럭에 치일 뻔한 작은 사고를 당한 이후 꿈을 꾸게 되는데. 꿈의 내용은 바로 다름 아닌, ‘대본’의 모티브가 된 ‘죽은 자’들의 기억과 경험이 담긴 꿈이다. 무명 배우였던 현수는 꿈의 감정과 경험을 바탕으로 귀신과도 같은 연기를 선보인다. 죽은 자들의 꿈은 산자의 연기가 되어 세상을 진동시키기 시작한다. 망자들의 꿈을 토대로 괴물같은 연기를 선보이는 현수에게 평단의 찬사가 쏟아진다. 말 그대로 꿈과도 같은 이 현상속에서, 현수의 연기인생은 어떻게 흘러갈 것인가?
〈귀신들린 괴물배우〉은 89page 작가의 드라마 웹툰이다.함께한 작가는 JINU이다.네이버시리즈, 네이버웹툰에서 만날 수 있으며 현재 연재 중이다.출판은 북팔에서 맡았다.
태그는 먼치킨, 빙의, 성장물, 소설원작, 직업드라마이다.평점은 네이버시리즈 8.9점, 네이버웹툰 9.6점이다.누적 조회 수는 64.3만회이다.
관련 작품이 1건 있다.
리뷰를 불러오는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