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만년 중하위권의 부산 웨이브스를 한국시리즈까지 이끈 영웅. “야구…하고 싶냐?” “네!” 그가 건넨 기회를 붙잡았다. [회귀합니다.] 아니, 근데 이런 말은 없었잖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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