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을 보러 갈까요?
인명경시의 시대에 그 홀로 독특하다. 전대 마교 교주를 집사로 두고 당문의 가주를 동생으로, 제갈가의 자식을 동료로 둔 그가 무림에 나타났다. “너네들이 착각하는 것이 뭔 줄 알아? 난 아무도 안 죽여. 사람의 생명만큼 소중한 것은 이 세상에 없다는 게 내 소신이야.” 좌충우돌 무림을 종횡하는 천하무적자의 행보를 지켜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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