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사토와 후미는 동성 커플. 같은 집에서 밥을 먹고 목욕하고 한 이불에서 잠을 잔다. 함께 집으로 향하는 길을 걷고 가끔은 여행을 떠나기도 하는 두 사람. 그들의 시간은 천천히 흘러간다. 표제작 외에도 돌아가신 할머니의 하이힐을 애용하는 안드로이드, 야구부 활동 때문에 눈물짓는 동급생 사진을 찍는 것이 취미인 안경 소년 등 조금은 신기한 남자들이 등장하는 단편 2편도 수록. 상쾌한 티타임에 곁들이기에 어울릴 듯한 하시 스미오의 데뷔작. [BABY COMICS] YORI YORI SOIAI ©Sumio Hashi 2018 All rights reserved First published in Japan in 2018 by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Tokyo Korean version published by NEXCUBE, Inc. Under license from FUSION PRODUCT Publishers Ltd.
〈가끔은 너에게 기대어〉은 하시 스미오 작가의 BL 웹툰이다.카카오페이지에서 완결된 작품이다.출판은 넥스큐브에서 맡았다.
태그는 고퀄리티, 꽃같은, 다정, 분량많은, 사랑꾼이다.누적 조회 수는 444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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