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품 소개
리샤르는 어느 날 이 세상이 하나의 ‘이야기’라는 말을 듣는다. 이야기 속 자신의 역할은 ‘서브남주’. 여주인공 다프네는 리샤르의 고백에도 남주인공 카일루스와 혼인하지만 채 한 달도 되지 않아 스스로 목숨을 끊는다. 카일루스가 그녀를 죽게 했다는 생각에 분노하던 리샤르는 어느 날 첫 번째 회귀를 경험한다. 돌아온 리샤르는 다프네의 죽음을 막기 위해 갖은 애를 쓰지만 다프네는 매번 카일루스를 선택하고, 그 끝은 죽음이었다. 49번째 회귀에는 리샤르가 먼저 카일루스를 죽여도 보지만, 회귀는 멈추지 않는다. 결국, 리샤르는 둘 사이를 갈라놓을 방법으로 자신이 카일루스를 꼬시겠다 결심한다. 리샤르는 공식적인 자리에서 그에게 고백하고, 밤 시중을 들겠다는 말도 서슴지 않으며 저돌적인 대시를 이어가는데…
작품 정보
〈남주와 침대에서 뒹굴었다〉는 치커리·승정 작가의 BL 웹툰이다.
카카오페이지에서 연재 중이며 출판사는 NHN이다.
연재 시작은 카카오페이지 2026년 7월 17일이다.2026년 10월 25일 기준 연재 회차는 카카오페이지 37화다.
최근 7일(10/21~10/27) 순위는 카카오페이지 실시간 최고 72위다.같은 기간 조회수는 카카오페이지 2.6만 늘어 누적 211.9만이었다.
평점은 카카오페이지 9.9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