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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소설

작품 소개

아버지인 최 감독이 데려와 아홉 살 때부터 함께 살면서 연지가 동생으로 여기고 돌보아왔던 진호. 정상을 달리는 축구 선수가 된 후 애틋하게만 보아 온 동생이 남자로 성큼 다가왔다. “내가 왜 국가대표가 되려고 했는지 알아?” “흐, 으읏!” 허벅지가 뻐근할 정도로 넓게 다리를 벌린 채, 헐리는 게 아닐까 걱정될 정도로 밑을 빨리는 중이다. 무엇을 묻는지, 그것에 대한 답이 뭔지 알 수 있을 리 없었다. 연지가 세차게 고개를 젓자 후두두 말간 눈물이 떨어졌다. “아!” 진호가 혀를 세워 더 깊은 내벽을 희롱하기 시작했다. “여기 당당히 빨려고. 이렇게.” 서슴없는 말을 내뱉는 입술이 여린 질구 주변을 야금야금 함께 괴롭혔다. 거침없이 야하기만 움직임이 박진감 넘치게 이어졌다. #이제 내가 너. 누나라고 부를 일 없어, 절대. #지금까지 물고 빨고 박아 넣고 싶은 거 겨우 참았어. #전희에 공을 들이자, 최연지는 너무 좁으니까. #사과하지 마 내 가슴 더 찢어지니까 #내가 계속 옆에 있어야겠다

작품 정보

〈박진감 넘치게〉는 가시나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노크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3 늘어 누적 780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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