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웹소설
완결
로맨스

바르데일스가의 아들

리뷰 쓰기
연재처

작품 소개

* 키워드 : 현대물, 속도위반, 오해, 신데렐라, 재회물, 원나잇, 소유욕/독점욕/질투, 능력남, 재벌남, 집착남, 후회남, 상처남, 냉정남, 카리스마남, 후회녀, 상처녀, 동정녀, 외유내강, 잔잔물 첫날밤의 아이 마리사 레이너는 아이를 원하지 않는다는 로만 바르데일스에게 크게 실망하여 청혼을 거절한다. 그 후 마리사는 뒤늦게 자신이 임신했다는 사실을 알아차리고 혼자 아이를 키우지만, 그 아이가 위독해지면서 로만 역시 아이의 존재를 알아차리는데…. ▶잠깐 맛보기 “런던 비행기라고요? 런던 비행기와 연락이 두절되었다고 말한 겁니까?” “누군가 있는 건가요?” “가족이 있소.” “어떤 비행기 편을 탄 건가요…. 히스로?” 그때 갑자기 마리사의 목소리가 들려왔다. “여기 있네요. 당신을 찾아 온갖 데를 찾았잖아요!” 그가 순식간에 손을 뻗어 그녀의 목덜미를 감싸 안고, 찰나의 순간 그의 얼굴이 내려와 그녀의 입술을 덮쳤고, 이내 모든 감각이 폭죽처럼 터지기 시작했다. 마침내 그가 입술을 떼자 그녀는 숨이 가쁘고 무릎이 떨려 그에게 기대고 있을 수밖에 없었다. “대체 이게 다 뭐예요?” 너무도 황홀했던 키스의 흔적을 지울 수 없었고, 그의 입술에서 눈을 뗄 수조차 없었다. 무엇보다 그 키스가 영원하기를 바랐잖아. “관제탑에서 런던발 비행기 추적을 놓쳤다고 했는데 당신이 그걸 타고 있는 줄 알았지.” “오… 그러니까… 그것 때문에….” “당신이 살아 있어서 기뻤을 뿐이오.”

작품 정보

〈바르데일스가의 아들〉은 킴 로렌스 작가의 로맨스 웹소설이다.

미스터블루에서 볼 수 있는 완결작이며 출판사는 신영할리퀸이다.

최근 7일(10/21~10/27) 조회수는 미스터블루 10 늘어 누적 938이었다.

리뷰

아직 리뷰가 없어요

첫 리뷰 쓰기

함께 볼 만한 작품